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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 BELT

Hawaii하와이
세계적인 최고급 커피 중 하나인 ‘코나(Kona)’ 커피의 생산지 8개의 큰 섬과 120개 이상의 작은 섬들로 이루어져 있는 하와이는 ‘빅 아일랜드(Big Island)’에서 재배되는 것을 코나 커피라고 하며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커피와 함께 최고급 커피로 분류된다. 배수가 잘되는 화산성 토양과 규칙적인 강수량, 자연적인 구름으로 인해 생기는 그늘로 비교적 낮은 고도에서도 고품질의 커피가 생산된다. 깊고 풍부한 향미와 너트류의 고소함 그리고 달콤한 과일 향미가 뚜렷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Mexico멕시코
중앙아메리카의 최북단에 위치한 멕시코는 콜롬비아 다음으로 아라비카 커피를 많이 생산하는 국가이다. 멕시코 남부에 위치한 치아파스(Chiapas)주와 베라크루즈(Veracruz), 오악사(Oaxaca)에서 주로 생산되며 400-1700m의 다양한 고도에서 재배된다. 고지대에서 생산된 커피를 알투라(Altura)라고 하며, 일반적으로 부드럽고 향기로우며 깊은 풍미가 인상적이다.
Guatemala과테말라
서쪽의 태평양과 동쪽의 대서양을 끼고 있는 과테말라에서는 주로 태평양 연안 지역에서 커피를 많이 재배한다. 특히 화산으로 생긴 비탈에 커피를 재배하는데 화산에서 방출된 질소를 커피나무가 흡수하여 특유의 스모크(Smoke)향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고지대에서 자란 커피를 고급으로 분류하며 SHB(Strictly Hard Bean)이라 칭하며 풍미가 가득하고 균형감이 뛰어나다.
El Salvador엘살바도르
중앙 아메리카에서 가장 작은 나라 중 하나인 엘살바도르는 커피가 재배되는 천혜의 조건을 가지고 있는 나라이다. 인접해 있는 과테말라와 같이 1,200~2,000m의 고산지대에서 주로 생산되며 경작고도에 따라 등급을 분류하여 고급커피를 SHG(Strictly High Grown)라 부른다. 주로 부르봉(burbone)종과 파카와 마라고지페종을 개량한 파카마라(Pacamara)종을 재배한다. 특징이 뚜렷하지는 않지만 조화로우며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Costa Rica코스타리카
아라비카 커피만을 재배하는 코스타리카는 비옥하고 물이 잘 빠지는 화산토양과 온화한 기후로 좋은 품질의 커피가 많이 생산되며 산업구조화가 잘되어 있어 면적당 가장 높은 생산량을 보인다. 고지대에서 재배되어 크기는 작아도 밀도가 단단한 편이며 1500m 이상에서 재배된 것을 SHB(Strictly Hard Bean)이라 부르며 최고급 커피로 분류한다. 묵직한 바디와 톡 쏘는 상큼한 산미가 느껴진다.
Honduras온두라스
커피 재배에 우수한 자연 환경을 가지고 있는 온두라스는 좋은 품질의 커피가 생산되고 있으나 불안정한 정치상황과 기후 문제, 열악한 산업 정책으로 인해 커피 산업이 크게 발전하지 못하고 있다. 다른 중앙 아메리카 지역과 마찬가지로 경작 고도에 따라 등급을 분류하며 SHG(Strictly High Grown)을 고급커피로 부른다. 아라비카 커피만 생산하며 주로 수세식 가공처리를 거쳐 부드러운 신맛과 쌉싸름한 쓴맛 그리고 카라멜라이즈 설탕의 단맛이 특징적이다.
Nicaragua니카라과
적당한 바디와 조화로운 풍미를 가진 니카라과 커피는 국내에는 많이 알려져 있지 않지만 최고급 커피를 생산하는 나라 중 하나이다. 북부에 온두라스, 남부에 코스타리카를 접하고 있으며 중앙의 산악지대와 카리브해와 태평양쪽의 저지대로 이루어져 있다. 주로 지노테가(Jinotega), 마타갈파(Matagalpa), 누에바 세고비아(Nueva Segovia) 지역에서 생산되며 온두라스와 마찬가지로 경작고도에 따라 등급을 분류한다. 산미가 강하지 않으며 부드럽고 깨끗해 클래식한 커피 풍미가 특징이다.
Jamaica자메이카
커피의 황제라 일컬어지는 자메이카 블루마운틴(Jamaica Blue Mountain). 카리브 해의 온화한 기후와 비옥한 토양, 그리고 연중 고른 강수량으로 자메이카는 커피 재배에 이상적인 환경을 갖추고 있다. 게다가 연중 짙은 안개가 덮혀 있는 블루마운틴 산맥은 이 안개가 직사광선을 막아주는 차단막 역할을 하여 커피나무의 성장을 더디게 만들어 높은 밀도의 커피가 생산된다. 이 블루마운틴의 2,100m 이상의 고지대에서 생산되는 것을 블루마운틴 커피라 부르며 희소성으로 인해 매우 고가에 판매되고 있으며 부드러운 풍미와 균형감이 돋보인다.
Panama파나마
중앙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를 잇는 파나마는 비옥한 화산성 토양과 높은 고도, 온화한 기후와 풍부한 일조량 등의 천혜의 자연조건을 가지고있으며 주로 북쪽 지역에서 좋은 품질의 커피가 생산된다. 특히 보케테(Boquete) 지역에서 생산된 커피가 고급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파나마에서 대표적으로 알려져 있는 품종은 에디오피아에서 야생으로 자라던 게이샤(Geisha)이다. 2004년에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수많은 대회 입상과 고가 경매 낙찰 등으로 유명한 커피이다. 상큼한 산미와 부드러운 바디를 가지고 있으며 특히 풍부한 과일과 꽃 향기가 화려하게 어우러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Venezuela베네수엘라
1800년대 후반 스페인 정복자들에 의해 커피가 처음 재배되었다. 한 때 콜롬비아와 맞먹는 생산량을 보였던 베네수엘라는 1960~70년대 석유 생산량이 늘면서 부유해짐에 따라 상대적으로 커피 생산량이 줄어들어 현재는 전 세계 생산량의 1%미만을 생산한다. 콜롬비아와 맞닿은 서부 안데스 지역에서 주로 생산되며 마라카이보 항구에서 수출되어 마라카이보(Maracaibo) 커피라고 부른다.
Colombia콜롬비아
연간 전세계 커피 생산량이 3위인 콜롬비아 커피는 마일드(Mild) 커피라고 부르기도 한다. 마일드 커피는 수세식 가공방식을 거친 커피를 뜻하며 콜롬비아는 수세식 커피 생산량 1위인 국가이다. 토질, 기후가 커피재배에 적합하여 고품질의 커피가 대량 많이 생산되며, 안데스 산맥의 가파른 지대에서 형성되는 미세기후 덕분에 일년에 두번 커피 수확이 가능하다. 콜롬비아 커피는 부드러운 산미와 뛰어난 균형감이 특징이다.
Equador에콰도르
19세기 중반, 해발고도 300~700m에 위치한 마나비에서 처음 커피를 재배한 이래로 이 지역은 현재까지 에콰도르 생산량의 50%를 차지한다. 적도에 위치하고 있어 커피는 일년내내 수확이 가능하나 농업의존도가 낮고 높은 인건비, 관개시설 부족 등을 이유로 커피산업이 많이 발전하지 못했다. 2000년대 초반 이후부터 주변 국가인 콜롬비아와 페루에 불어온 스페셜티 커피 흐름에 영향을 받아 더 좋은 품질의 커피를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Peru페루
안데스 산맥이 전 국토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산악 국가인 페루는 남아메리카에서 인증받은유기농 아라비카 커피를 가장 많이 생산하는 나라 중 하나이다. 찬차마요(Chanchamayo), 쿠즈코(Cuzco), 노르테(Norte) 지역에서 주로 생산되며 바디가 강하지 않으며 우수한 균형감과 부드러운 산미로 주로 블렌딩용으로 많이 사용된다.
Brazil브라질
부드럽고 구수하며 다소 낮은 산미를 가지고 있어 다양한 블렌딩에 사용하는 브라질 커피. 18세기에 프랑스 식민지였던 가이아나에서 전파되어 처음 재배된 이래 오늘날 연간 전세계 커피생산량의 약 30-35%를 차지하는 최대 커피 생산국이다. 주로 800-1200m의 낮은 고도에서 대량생산하여 독특함보다는 중성적인 커피가 대부분이나 현재는 브라질스페셜티커피협회와 컵오브엑설런스대회 등 다양한 노력으로 고품질의 커피가 많이 생산되고 있다.
Bolivia볼리비아
일반적으로 좋은 밸런스와 은은한 꽃향기, 부드러운 질감이 좋은 커피로 알려져 있는 볼리비아는 내륙에 위치해 수출을 위한 운송시스템이 열악하여 페루를 통해 수출한다. 운송, 기술 지원부족, 가공 어려움 등으로 인해 커피 품질이 일관되지 않는 문제점이 있지만 최근들어 주요 산지를 위주로 커피재배자 및 수출업자 연맹, 많은 협동조합과 협회들이 더 좋은 커피를 생산할 수 있도록 재배자 교육과 가공시설 건립등에 투자하고 있다.
Ethiopia에티오피아
커피가 처음 발견된 지역인 에디오피아는 오늘날 대표적인 커피 생산국이다. 다른 아프리카 커피 생산국과는 달리 에디오피아는 커피세레모니라고 하는 독특한 커피 음용문화를 가지고 있어 자국내 커피소비량이 아프리카 내에서 가장 높다. 대표적으로 하라(Harrar), 짐마(Djimmah) 그리고 시다모(Sidamo)에서 생산되며 단연 최상급품으로 손꼽히는 커피는 시다모 주 내 예가체프(Yirgacheffe) 지역에서 생산된 커피이다. 풍부한 과일, 화인, 꽃 등의 강렬한 향미를 가지고 있는 것이 바로 에디오피아 커피이다.
Rwanda르완다
수세식 아라비카 원두의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르완다는 전반적인 지역에서 재배가 가능하며 열기 기후와 기름진 토양의 영향으로 커피 생장에 뛰어난 조건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1990년대 말 끔찍한 내전과 대량학살로 인해 국가가 붕괴될 위험에 처했으나 지금은 나라를 재건하기 위해 정부차원에서 커피 산업을 활성화하고 있다. 2008년도에 아프리카 최초로 Cup of Excellence 대회에 출전하여 고품질의 커피가 다양하게 생산되고 있으며 새콤달콤한 뒷맛과 부드럽고 풍부한 향미가 특징이다.
Burundi브룬디
2012년도 Cup of Excellence 대회에 참가하기 시작한 브룬디는 탄자니아와 르완다 콩고의 접경지역에 있는 나라이다. 나라 전반적으로 구릉지대와 산맥이 많아 열대성 기후이지만 고산지대는 온화한 기후를 보여 커피 생산에 적합하다. 또한 커피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최고급 설비를 갖춘 수세식 가공 공장을 곳곳에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공식 증명서를 발급하여 품질과 출처를 관리하고 있다. 부드러운 산미와 밀크초콜릿 같은 가벼우면서 달콤함을 지니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Kenya케냐
많은 사람들이 아프리카의 대표 커피로 손꼽는 케냐 커피는 19세기에 에티오피아 커피가 예멘을 통해 수입되면서 처음 소개되어 현재는 합리적인 방식으로 재배, 가공,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케냐의 수도인 나이로비(Nairobi) 북부와 남부의 몸바사(Mombasa) 지역, 그리고 동북부에서 주로 생산된다. 1,500m 이상의 고산지대에서 재배되며 연간 2회(10~12월, 6~8월)에 걸쳐 수확이 가능하며 크기에 따라 분류하여 고급등급은 AA라 부른다. 와인같은 풍부한 과일향과 톡 쏘는 신맛, 강렬한 풍미가 특징이다.
Tanzania탄자니아
아프리카 최고봉인 킬리만자로 산이 지나는 탄자니아의 커피는 탄자니아의 국가경제를 담당하는 주요 수출 품목중의 하나이다. 킬리만자로 산의 화산지대에 위치한 모시(Moshi), 잠비아와 접경 지역인 Rungwe, Mbosi, Mbeya, Songea 지역, 그리고 빅토리아 호수 근처의 Bukoba 지역에서 생산된다. 탄자니아 커피는 케냐와 같이 생두의 크기로 등급을 분류하며 AA가 고급커피에 속한다. 주로 부드럽고 섬세한 산미를 가지고 있으며 바디는 다소 약하지만 전반적으로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1898년 선교사들에 의해 소개된 후 탄자니아의 커피는 매년 전체 수출액의 20%를 차지할 정도로 주요 수출 품목 중 하나이다.
Yemen예멘
세계 최초로 커피를 경작하기 시작한 예멘은 한때 최대의 커피 무역항인 모카(Mocha)가 있는 나라이다. 에디오피아에서 커피가 발견되어 소개된 이래 예멘을 통해 전세계로 커피가 전파되었다. 현재는 줄어든 강수량과 정치 경제 상황으로 커피 생산량이 많이 줄어든 상태이지만 마타리, 사나니 등 최고의 품질을 가지고 있는 커피를 생산하고 있다. 예멘의 커피는 다른 커피 보다 작고 둥근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가벼우며 강한 와인 같은 산미를 가지고 있다.
India인도
‘몬수닝’과정을 거쳐 독특한 향미를 가지고 있는 몬순커피로 유명한 인도. 16세기 후반에 이슬람 순례자에 의해 커피 경작이 시작되어 지금은 세계 5~6위의 커피 생산국이다. 주로 남부에서 많이 생산되며 생산량의 60%가 로부스타이며 카피 로얄(Kaapi Royal)이라는 수세식 가공을 거친 로부스타 커피가 유명하다. 인도의 아라비카 커피 또한 부드러우면서 스파이시한 초콜릿 향을 가지고 있어 에스프레소 블렌딩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특히 높은 습도에 약 3~4개월 정도 노출시켜 건조시킨 몬순커피는 은은한 황색을 띄는 생두로 변하며 산미가 부드러워지고 독특한 향미를 갖는다.
Viet Nam베트남
전세계 커피 생산량 중 세계 2위의 커피생산국 베트남. 프랑스 식민지배시대에 처음으로 베트남에 커피가 전파되어 값싼 노동력, 열대기후 그리고 서구 자본 유입 등으로 인해 커피 재배가 확산되었으며 특히 로부스타 재배에 많은 발전을 보였다. 무거운 바디와 쓴맛과 낮은 가격으로 인해 인스턴트 커피 및 에스프레소 블렌딩에 많이 사용된다. 아라비카 생산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현재는 소량에 불과하다.
Sumatra수마트라
수마트라는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큰 섬으로 1600년대 네덜란드에 의해 인도네시아 섬 전역에 커피가 소개되었을 때 처음 재배하였다. 로부스타가 인도네시아 연간 생산량의 75%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대표 로부스타 생산국이다. 물이 부족해지기 쉬워 길링바사(Giling Basah)라는 특유의 가공을 하는데, 가공 중 생두에 얼룩이 생기거나 상처를 입어 품질이 고르지 않다는 것이 단점이다.
Indonesia인도네시아
아시아 최고의 커피 생산국인 인도네시아는 17세기에 네덜란드에 의해 재배되기 시작하였다. 인도네시아 군도 중 대표적인 커피는 자바(Java)의 모카자바(Mocha-Java)블렌드, 수마트라(Sumatra)지역의 만델링(Mandheling), 술라웨시(Sulawesi)지역의 토라자(Toraja) 커피이다. 1877년 커피 농장을 초토화시킨 녹병균으로 인해 병충해에 강한 로부스타 커피를 재배하기 시작하여 현재는 전체 생산량 중 90% 이상이 로부스타이다. 지역마다 독특한 향미를 가지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레몬 같은 상쾌한 산미와 신선한 흙내음, 그리고 스파이시하며 은은한 초콜릿향이 특징적이다.
Papua New Guinea파푸아뉴기니
삼림이 우거진 고산지대를 가진 마지막 원시의 땅.
가장 큰 섬인 뉴기니(New Guinea)의 빌헬름산 중심의 고원지대인 하이랜드(Highland)에서 커피가 주로 생산되며 적당한 강수량과 적합한 일조량 등 커피 재배에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 20세기 초에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종자가 이식되어 커피 재배가 시작되었으며 정부차원에서 유기농 커피를 장려하고 품질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크기에 따라 분류하며 달콤하며 은은한 꽃과 과일 향이 특징이다.
Australia호주
떠오르고 있는 매력적이고 이국적인 호주 커피
18세기 후반 커피가 처음 재배되기 시작하여 19세기에 본격적으로 커피 산업이 시작되었으나 제 1차 세계대전을 전후로 하향세로 접어들었다. 하지만 1980년대 초반부터 뉴 사우스 웨일즈(New South Wales)와 퀸즈랜드(Queensland) 지역을 중심으로 커피 재배를 다시 시작하였으며 브라질의 대량생산 기법을 들여와 커피 산업이 부활하였다. 타 커피 생산국과는 달리 900m의 비교적 낮은 고도에서 생산되고 있으나 점점 증가 추세에 있으며 스페셜티 커피와 유기농 커피 등 고품질의 커피 생산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CENTRAL
AMERICA
중앙아메리카
중앙아메리카는 일반적으로 북미에 속한 멕시코부터 남쪽의 파나마까지를 말한다. 1700년대에 프랑스에서 마르티니크로 전해진 커피나무 한 그루가 카리브해 전역으로 퍼져나가게 된 것이 중앙아메리카 커피 재배의 시초이다. 선처럼 이어진 국가들은 화산성 토양과 미기후, 뚜렷한 건기와 우기로 인해 수확시기가 비슷하며 고품질의 스페셜티가 재배된다. 특히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좋은 품질의 커피를 생산하기 위해 토양성분, 품종, 가공법 등 다양한 방면에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SOUTH
AMERICA
남아메리카
브라질, 콜롬비아, 페루 등 많은 커피 산지가 있는 남아메리카는 전체 커피 생산량의 45%를 차지하는 최대 생산지역이다. 커피는 1700년대 인도네시아 자바에서 브라질로 전해져 처음 재배되기 시작했으며 현재는 남아메리카 남쪽에 위치한 아르헨티나, 칠레, 우루과이를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에서 커피가 재배된다.
AFRICA아프리카
커피가 처음 발견되어 전 세계로 퍼져나가게 된, 커피의 역사가 시작된 지역으로 아프리카 중남부에서 주로 재배된다. 아프리카 동부 해안선을 따라 형성된 높은 산맥의 영향으로 좋은 품질의 커피는 동아프리카에서 생산된다. 국가적으로 커피재배를 지원하지만 정치적 이슈로 인해 커피 품질 일관성이 간혹 떨어지는 경우가 있지만 풍부한 아로마와 와인같은 산미 등 아프리카 특유의 컵프로파일로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ASIA아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인도, 중국, 동티모르 등 아시아 지역은 다른 지역에 비해 강수량이 풍부하고 온도 분포가 고른 편이다. 하지만 그로 인해 커피 개화가 일정치 않아 다른 대륙에 비해 품질이 다소 떨어지는 것이 단점이다. 전 세계 생산량의 2위를 차지하는 베트남은 대표 로부스타 생산국이며 인도네시아에서도 많은 로부스타가 생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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